SMALL BUSINESS BRAND AWARDS
소상공인도 브랜드대상 문의를 해볼 수 있을까요?
브랜드대상이라고 하면 큰 기업만 떠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지역에서 꾸준히 운영되는 카페, 음식점, 뷰티샵, 학원, 생활 서비스 브랜드도 수상 이력을 홍보에 쓰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규모가 작더라도 고객이 있고, 리뷰가 있고, 브랜드를 보여줄 채널이 있다면 상담해볼 수 있습니다.
작은 브랜드도 고객이 보는 화면은 필요합니다
소상공인 브랜드는 고객이 검색 후 빠르게 비교합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블로그, 인스타그램, 홈페이지, 메뉴판, 매장 입구 안내문을 보고 선택합니다. 이때 수상 이력은 “이 매장이 어떤 평가를 받은 적이 있구나”라고 보여주는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수상 이력 하나로 매출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처음 보는 고객에게 브랜드를 설명할 수 있는 문장이 하나 더 생깁니다. 지역 매장일수록 이런 작은 신뢰 자료가 생각보다 유용하게 쓰입니다.
카페, 음식점, 뷰티샵, 피부관리실, 학원, 필라테스, 지역 서비스, 생활용품 브랜드, 온라인 판매 브랜드입니다.
거창한 자료보다 실제 운영 흔적이 더 잘 보입니다
작은 브랜드가 회사소개서를 갖추고 있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대신 고객 후기, 메뉴 사진, 시술 후기, 수업 후기, 블로그 글, 네이버 플레이스 리뷰처럼 실제 운영 흔적이 있습니다. 이런 자료도 브랜드를 설명하는 데 쓰일 수 있습니다.
상담할 때는 “자료가 없어서 안 될 것 같다”고 미리 포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채널과 고객 반응을 보여주면 어떤 방향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와 블로그에도 쓸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은 홈페이지보다 네이버 플레이스와 블로그, 인스타그램을 더 많이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상 이력은 매장 소개 문구, 블로그 상단 소개, 이벤트 배너, 오프라인 안내문에 넣을 수 있습니다.
- 네이버 플레이스 소개 문구
- 블로그 상단 소개글
- 매장 안내문과 메뉴판
- 인스타그램 프로필·게시물
- 홈페이지 또는 랜딩페이지
- 광고 이미지와 카드뉴스
지역 고객에게는 짧은 문구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소상공인 브랜드는 길고 거창한 문구보다 짧고 정확한 문구가 잘 맞습니다. 예를 들어 “브랜드대상 수상”과 함께 매장의 대표 서비스나 특징을 한 줄로 붙이는 정도가 자연스럽습니다.
“최고”, “보장”, “무조건” 같은 문구는 오히려 부담스럽습니다. 특히 미용, 건강, 교육 관련 업종은 고객이 오해할 수 있는 표현을 피해야 합니다.
문의 전에 이런 것만 챙기면 됩니다
브랜드명, 업종, 매장 또는 브랜드 운영 기간, 네이버 플레이스나 블로그 링크, 대표 상품이나 서비스, 수상 이력을 넣고 싶은 위치. 이 정도면 1차 상담은 가능합니다.
사업자등록증이나 신청서는 프로그램 안내를 받은 뒤 준비해도 됩니다. 처음부터 모든 자료를 갖추려고 시간을 보내기보다 현재 가진 자료로 문의해보는 편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