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SPITAL BRAND AWARDS
병원도 브랜드대상에 참여할 수 있을까요?
병원 쪽에서 브랜드대상 문의가 들어올 때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은 “의료기관도 가능한가요?”입니다. 병원은 광고 문구를 마음대로 쓰기 어려운 업종이라 더 조심스럽습니다. 그래도 병원명, 진료 분야, 운영 이력, 홈페이지 활용 목적이 분명하다면 상담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병원은 수상 이력을 ‘진료 보장’이 아니라 ‘브랜드 신뢰’로 써야 합니다
병원 브랜드대상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부분은 표현입니다. 수상 이력을 치료 결과나 효과처럼 보이게 쓰면 안 됩니다. 대신 병원의 운영 이력, 진료 분야, 환자 안내 콘텐츠, 홈페이지 신뢰 영역을 보완하는 자료로 다루는 편이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치료 결과가 좋다”는 식의 문구와 엠블럼을 붙이는 것은 위험합니다. 반대로 병원 소개 영역에 “브랜드대상 수상 이력”을 짧게 넣고, 진료 안내는 별도로 사실 기반으로 설명하는 방식은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병원명, 진료 분야, 홈페이지 주소, 병원 소개, 의료진 또는 진료 안내 콘텐츠, 수상 이력을 넣고 싶은 위치입니다.
홈페이지에서는 병원 소개 영역이 가장 무난합니다
병원 홈페이지 첫 화면이나 병원 소개 페이지에 수상 이력을 배치하면 방문자가 병원을 처음 확인할 때 참고 자료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상담 신청 버튼 근처, 병원 소개 영역, 진료과목 안내 하단에 짧게 넣는 방식이 많이 쓰입니다.
랜딩페이지에서는 더 조심해야 합니다. 광고를 보고 들어온 환자가 오해할 수 있는 문구를 피하고, 엠블럼은 병원의 신뢰 자료로만 보여주는 편이 좋습니다. “수상 병원”이라는 사실을 보여주되 특정 치료 결과를 암시하지 않는 문장이 필요합니다.
진료과목보다 병원이 어떤 정보를 보여주는지가 더 잘 보입니다
진료과목 자체만으로 브랜드대상 상담이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피부과, 치과, 한의원, 건강검진센터, 성형외과 모두 상담은 가능하지만, 홈페이지 안에 병원 소개와 환자 안내 자료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가 더 눈에 들어옵니다.
- 병원명과 진료 분야
- 병원 소개 페이지
- 진료 안내 콘텐츠
- 홈페이지 또는 랜딩페이지 주소
- 환자가 확인할 수 있는 자료
- 수상 이력을 넣을 위치
블로그와 보도자료는 병원 소개 중심으로 써야 합니다
병원에서 수상 후 기사형 콘텐츠나 블로그 글을 활용한다면, 진료 효과를 강조하기보다 병원 소개와 브랜드 운영 이력을 중심으로 쓰는 편이 낫습니다. 병원이 어떤 분야를 다루고 있고, 환자에게 어떤 안내를 제공하는지, 수상 이력을 어디에 표기하는지 정도로 접근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의료광고 표현은 업종 특성상 민감합니다. 그래서 수상 후 문구를 만들 때는 “무엇을 보장한다”는 말보다 “어떤 수상 이력이 있다”는 사실을 짧게 보여주는 편이 낫습니다.
상담 전에는 사용 위치만 말해도 됩니다
처음 문의할 때 모든 자료를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병원 홈페이지 메인에 엠블럼을 넣고 싶다”, “진료과목 랜딩페이지에 수상 이력을 넣고 싶다”, “병원 소개서에 쓰고 싶다”처럼 사용 위치를 말하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이후 프로그램별로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병원 소개 자료 등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