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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페이지 수상 문구, 회사 소개와 어떻게 함께 보여줄까요?

“브랜드대상 수상 이력을 채용공고에 넣으면 지원자에게 회사가 더 믿음직하게 보일까요?” 채용을 시작한 기업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입니다. 수상 이력은 회사가 외부에 쌓아온 기록으로 활용할 수 있지만, 근무환경이나 연봉, 고용 안정성을 보장하는 자료처럼 보이면 곤란합니다.

채용 정보보다 앞에 나오지 않게 합니다

지원자는 직무, 근무지, 계약 형태, 급여, 근무시간, 자격요건과 전형 일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수상 문구는 회사 소개나 연혁, 브랜드 소개 영역에 넣고 필수 채용 정보를 밀어내지 않습니다.

표기 예시

“○○기업, 2026 ○○ 브랜드대상 수상”
“회사소개 · 주요 이력 · 2026 ○○ 부문 수상”

회사 수상과 채용 조건을 연결하지 않습니다

브랜드 수상은 회사나 브랜드의 대외 이력입니다. 이를 ‘안정적인 직장 인증’, ‘복지가 검증된 기업’, ‘빠른 성장과 승진 보장’처럼 바꾸지 않습니다. 복지, 교육, 성과급, 재택근무와 승진 제도는 실제 운영 기준과 적용 조건을 따로 적습니다.

대표자 개인 수상이라면 회사 전체 수상처럼 쓰지 않고, 대표 소개 영역에서 수상 주체를 정확히 밝힙니다.

채용 플랫폼과 자사 페이지는 분량을 다르게 씁니다

채용 플랫폼 공고에서는 회사 소개 끝에 수상명과 연도를 한 줄로 넣는 정도가 자연스럽습니다. 자사 채용페이지에서는 연혁, 브랜드 스토리, 주요 사업과 함께 수상 기사나 공식 소개 페이지 링크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 모집 직무·근무조건·전형 일정 먼저 표시
  • 실제 수상명과 연도 확인
  • 회사·브랜드·대표 중 수상 주체 구분
  • 복지·연봉·고용 안정과 수상 이력 분리
  • 최고의 직장·승진 보장 표현 제외

채용 담당자는 이렇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수상 이력은 회사 소개와 주요 연혁에만 넣고, 근무조건과 복지는 실제 운영 기준을 별도로 안내하겠습니다.” 지원자가 회사를 이해하는 자료와 채용 조건을 구분하면 공고가 더 분명해집니다.

브랜드대상 참가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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