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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대상 회사 연혁 문구, 수상 이력은 어느 줄에 넣을까요?

“홈페이지 연혁에 수상 사실을 넣고 싶은데, ‘브랜드대상 수상’만 적어도 될까요?” 회사소개서를 고치거나 홈페이지를 개편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입니다. 연혁은 짧게 읽히는 영역이라 한 줄이 편하지만, 수상명과 주체를 빼면 어느 회사나 제품이 받은 상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연도·공식 수상명·수상 주체를 한 줄에 남깁니다

연혁에는 확인 가능한 사실을 넣습니다. 회사가 받은 상이라면 “2026년 ○○ 브랜드대상 기업 부문 수상”처럼 쓰고, 특정 브랜드가 받았다면 브랜드명까지 붙입니다.

표기 예시

2026.07 ㈜○○, ‘2026 ○○ 브랜드대상’ 서비스 부문 수상
2026.07 생활용품 브랜드 △△, ‘2026 ○○ 브랜드대상’ 고객만족 부문 수상

설립·출시·인증과 수상 기록을 섞지 않습니다

법인 설립, 신제품 출시, 특허 등록, 인증 획득과 수상은 성격이 다릅니다. 수상 이력은 대외 수상 기록으로 남기고, 정부 공인이나 국가 인증처럼 바꾸지 않습니다.

업종별로 넣는 위치가 조금 다릅니다

제조사는 회사 연혁과 제품 연혁을 나눠 쓰는 편이 읽기 쉽습니다. 병원과 교육기관은 개원·확장·프로그램 출시 이력 사이에 수상 기록을 넣되 치료 결과나 합격 실적과 연결하지 않습니다. 프랜차이즈도 매장 오픈·메뉴 출시와 수상을 별도 줄로 표시합니다.

  • 공식 수상명 확인
  • 회사·브랜드·제품 중 수상 주체 표시
  • 수상 연도와 부문 기재
  • 인증·특허·허가와 별도 구분
  • 매출·효능·합격·창업 성공 보장 표현 제외

상담에서는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연혁에는 실제 수상명과 연도를 한 줄로 넣고, 자세한 선정 배경과 사진은 별도의 수상 소식 페이지에서 설명하겠습니다.” 이렇게 나누면 연혁은 깔끔하고 상세 콘텐츠도 살릴 수 있습니다.

브랜드대상 참가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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