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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대상 진행 조건, 무엇이 달라질까요?
브랜드대상 문의를 하다 보면 “진행 조건이 왜 다르죠?”라는 질문이 나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어떤 브랜드는 엠블럼만 필요하고, 어떤 브랜드는 기사·시상식·영상·제안서 활용까지 필요합니다. 받는 자료와 쓰는 위치가 달라지면 확인할 항목도 달라집니다.
엠블럼만 필요한 브랜드와 기사까지 필요한 브랜드는 다릅니다
수상 타이틀과 엠블럼만 있으면 되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홈페이지 첫 화면이나 상세페이지에 수상 이력을 넣으려는 경우입니다. 반대로 언론보도, 시상식 사진, 인터뷰 영상, 지면 게재까지 원하는 브랜드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단순 엠블럼 제공과는 다른 구성을 봐야 합니다.
브랜드대상 상담에서 사용 목적을 물어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홈페이지에만 쓸지, 광고 소재까지 쓸지, 제안서에 넣을지, 기사형 콘텐츠가 필요한지에 따라 안내가 달라집니다.
“엠블럼만 필요합니다”, “기사까지 필요합니다”, “시상식 사진도 쓰고 싶습니다”, “제안서에 넣을 자료가 필요합니다”처럼 원하는 사용처를 말하면 빠릅니다.
프로그램마다 제공되는 자료가 다릅니다
어워즈마다 제공되는 특전이 다릅니다. 어떤 프로그램은 공식 엠블럼과 인증서, 상패 중심이고, 어떤 프로그램은 언론보도나 지면 게재, 인터뷰 영상 제작, 시상식 참석까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대상 진행 조건을 볼 때는 이름만 비교하면 안 됩니다. 어떤 자료를 받는지, 그 자료를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 수상명 표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 공식 엠블럼 제공 여부
- 인증서·상패 제공 여부
- 온라인 기사 또는 보도 콘텐츠
- 시상식 참석 여부
- 사진·영상 자료 제공 여부
- 홈페이지·광고 소재 사용 범위
사용 위치를 말하면 불필요한 설명이 줄어듭니다
병원이라면 랜딩페이지와 홈페이지 소개 영역에 쓸 가능성이 큽니다. 프랜차이즈라면 가맹 상담 페이지와 창업 제안서가 중심이 됩니다. B2B 기업은 회사소개서, 제안서, 영업자료에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용 위치가 명확하면 필요한 자료도 자연스럽게 정해집니다. 예를 들어 광고 배너에 넣을 계획이 있다면 엠블럼 사용 범위를 확인해야 하고, 언론보도까지 쓰려면 기사 제공 여부를 봐야 합니다.
비용보다 받을 자료를 먼저 봐야 합니다
브랜드대상은 단순히 금액만 보고 판단하면 놓치는 부분이 생깁니다. 엠블럼, 기사, 인증서, 상패, 시상식, 영상 자료가 포함되는지에 따라 실제 활용 폭이 달라집니다.
비슷한 수상명처럼 보여도 한쪽은 홈페이지용 엠블럼이 중심이고, 다른 쪽은 보도 콘텐츠와 시상식 자료까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담할 때는 비용보다 “우리 브랜드가 실제로 쓸 자료가 무엇인지”를 기준으로 보는 편이 낫습니다.
수상 문구 사용 범위도 꼭 확인해야 합니다
수상 후에는 수상명, 연도, 엠블럼, 기사 링크, 시상식 자료를 어디에 쓸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홈페이지와 제안서에는 가능하지만 광고 소재에는 별도 확인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병원, 건강, 금융, 교육 관련 업종은 문구 하나가 민감할 수 있습니다. 수상 이력을 과장 없이, 실제 제공된 이름 그대로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